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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팁

냉방병 원인 및 증상

by 마켓의 정석 2023.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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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에어컨입니다. 장기주거, 학교, 직장은 물론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음식점, 카페에도 에어컨이 있을 정도로 대중화되어 있으며 에어컨을 틀면 순식간에 더위를 날려버리고 습도를 낮추지만 하루 종일 에어컨에 노출되면 '냉방병병'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에어컨 멀미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냉방병 원인

냉방병은 여름 기온에 적응한 상태에서 장시간 추운 환경에 노출되었을 때 신체의 기능이 온도차에 적응하지 못하여 발생합니다. 실내외 온도차가 5~8℃ 이상인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면 혈액순환 이상과 자율신경계 기능 변화가 일어나게 되며 특히 고혈압, 당뇨병, 심폐기능장애, 관절염 등의 만성질환자는 냉난방병에 취약하므로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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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 증상

냉방병은 뇌로 가는 혈류 감소로 인해 현기증, 졸음,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배변활동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소화불량, 복통, 설사 등의 다양한 위장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불균형한 근육 수축은 또한 근육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호르몬 이상으로 인해 월경 불규칙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며 또한 혈류의 변화로 인해 얼굴, 손, 발 등이 차가워지거나 얼굴이 화끈거리거나 두근거림을 느끼게 됩니다. 열을 보충하기 위해 계속해서 열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쉽게 피곤해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냉방병은 낫지 않는 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냉방병 예방법

에어컨 질병의 예방은 다른 질병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냉방병 증상이 나타나면 몸을 따뜻하게 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세요. 수면 부족으로 면역력이 약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과도한 냉방을 피하고 적정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며 1~2시간 간격으로 환기를 시켜주고 쌀쌀한 느낌이 든다면 긴팔 외투를 입고 따뜻한 차를 자주 마셔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온도 변화에 대한 신체의 적응 능력은 약 5℃입니다. 따라서 실내외 온도차는 5℃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온도차는 8℃를 넘지 않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외기온도가 23℃ 이하일 때는 실내온도를 1℃, 외기온이 26~27℃일 때는 2℃, 외기온도가 28~29℃일 때는 3℃ 낮게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온도는 30°C일 때 4°C, 31~32°C일 때 5°C, 33°C를 초과할 때 6°C 낮추는 것이 적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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